말을 먼저 거실 필요가 없어요
바텐더들이 차례로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편하게 앉아 계셔도 괜찮아요. 혼자 왔다는 이유로 계속 이야기를 꺼내거나 분위기를 이끌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하루를 가볍게 이야기하고 싶은지, 음악을 들으며 쉬고 싶은지 정도만 알려 주셔도 좋아요. 대답을 서두르지 않고 본인에게 편한 속도로 시간을 보내시면 됩니다.
원하시는 분위기가 유쾌한 쪽인지 차분한 쪽인지 알려 주세요. 가벼운 이야기부터 천천히 시작하시면 됩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순간이 부담스럽다면 먼저 진행을 지켜보셔도 좋습니다. 참여하고 싶은 게임이 생겼을 때 직원에게 방법을 물어보세요. 다른 테이블과 같이 하는 활동도 강제로 합석하는 자리는 아니므로 편한 범위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참여
전문 MC가 진행하는 이벤트와 테이블에서 함께하는 게임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먼저 말을 걸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어요.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순간이 부담스럽다면 먼저 진행을 지켜보셔도 좋습니다. 참여하고 싶은 게임이 생겼을 때 직원에게 방법을 물어보세요. 다른 테이블과 같이 하는 활동도 강제로 합석하는 자리는 아니므로 편한 범위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벤트는 매일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됩니다. 참여 방법은 그날 진행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바 좌석과 부스의 느낌은 다르지만, 어느 자리든 대화를 얼마나 나눌지는 손님이 정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오래 머물 계획을 세울 필요도 없어요. 일정과 귀가 시간을 생각해 편하게 방문하시고 필요한 도움이 있으면 직원에게 말씀해 주세요.
조용히 계셔도 됩니다
대화나 게임에 꼭 참여하실 필요는 없어요. 음악을 들으며 한 잔 하고 싶은 날이면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바 좌석과 부스의 느낌은 다르지만, 어느 자리든 대화를 얼마나 나눌지는 손님이 정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오래 머물 계획을 세울 필요도 없어요. 일정과 귀가 시간을 생각해 편하게 방문하시고 필요한 도움이 있으면 직원에게 말씀해 주세요.
바 좌석과 커튼 부스 중 원하시는 자리가 있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당일 상황을 확인해 드립니다. 혼자 왔다는 이유로 계속 이야기를 꺼내거나 분위기를 이끌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하루를 가볍게 이야기하고 싶은지, 음악을 들으며 쉬고 싶은지 정도만 알려 주셔도 좋아요. 대답을 서두르지 않고 본인에게 편한 속도로 시간을 보내시면 됩니다.
열에 아홉이 혼자라는 건 이런 뜻이에요
혼자 오신 분이 특별한 손님이 아니라 기본 손님이라는 뜻입니다. 자리 배치도, 바텐더가 인사를 드리는 순서도, 이벤트 참여 방식도 혼자 앉아 계신 분을 기준으로 짜여 있어요.
그래서 「혼자 왔는데 괜찮을까」 하는 시선을 신경 쓰실 일이 없습니다. 옆자리도 대부분 혼자 오신 분이에요.
서면 호스트바 바 좌석에 앉으면 이런 밤이 돼요
바 카운터에 앉으시면 바텐더와 마주 보게 됩니다. 인사를 나누다 마음 맞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과 한 팀이 되어 다트를 치거나 옆 테이블과 포켓볼 한 판을 하기도 해요.
대화만 하고 싶은 날이면 그렇게 말씀해 주세요. 공연이 시작되면 자리에서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돌아가실 때는 자리에서 택시를 불러 드리고, 원하시면 타시는 것까지 봐 드려요.
